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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락이 기록한 해도두리 장터

발행호
vol.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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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뭐든
작성일시
2026/05/13 14:38
최종 편집 일시
2026/05/15 00:35
작성자
파일과 미디어
란님그림일기.png

꿈지락 예술협동조합이 기록한 해도두리 장터

“우리 마을에는 000이 있다!” 무엇이 떠오르나요? 긴긴 겨울이 꼬리를 보이기 시작하면 온 동네가 기다리는, 해도두리 장터! 우리 마을의 보물이지요. 올해도 지난 4월 25일, 동천동 손곡천에 첫 장터가 섰어요.
이번 해에는 마을의 단체들이 돌아가면서 장터운영을 맡아 하기로 했는데요, 그 설레는 시작을 꿈지락 예술협동조합(이하 꿈지락)에서 활기차게 열어주었습니다. 건강한 먹거리, 예술, 자원순환, 만남 등, 마을의 숨결이 한데 모인 이날의 풍경을 색다르게 보여드리려 합니다.
장터는 어떻게 준비되고 꾸려졌을까요? 꿈지락 대표 은물결님이 그림일기에 기록해 놓았어요. (두 번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꿈지락 그림동아리, ‘뭐라도 그리기’(이하 뭐그)의 서촌님은 장터 현장을 어반스케치로 남겨 주셨구요. 언제나 장터에 자리를 내어주는 손곡천을, ‘뭐그’ 오명희님이 그려주셨어요. 꿈지락의 특별한 기록! 감상해 볼까요.
(여러분이 보낸 해도두리의 하루는 어떤 그림이었나요? 여러분의 기록도 궁금합니다. )
꿈지락 대표 은물결님의 그림일기_ 장터 이야기 & 마을 극단 ’동동’의 약장수 공연과 수지꿈학교 승무북 가락팀 공연 그림
꿈지락 뭐그 동아리 서촌님의 어반스케치 _ 해도두리 장터 풍경
꿈지락 뭐그 동아리 서촌님의 어반스케치 _ 해도두리 장터가 열리는 손곡천
꿈지락 뭐그 동아리 오명희님의 어반스케치 _ 해도두리 장터가 열리는 곳, 손곡천
그림일기 : 김란 (은물결_꿈지락 대표) 그림 : 박준성(서촌), 오명희_꿈지락 동아리, 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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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 일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