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의 詩, 선비 정신이 빚은 저항의 언어
<황혼>에 감싸여 <광야>와 <절정>을 지나 <청포도>에 이르는 육사의 언어, 퇴계 사상을 디딤돌 삼고 약산과 루쉰을 아우르는 견결한 저항 정신의 정수를 만난다.
- 강사: 정선태 교수(국민대학교 한국어문학과), 서촌 박준성 님
파일과 미디어
공간목록
장소
꿈지락 이룸
주체
꿈지락
4 more properties
•
강사 : 정선태 교수님, 서촌 박준성님
•
일시 : 7/2(목) 저녁7시
•
장소 : 꿈지락 이룸
•
참가비 10,000원
7월에는 시인이자 투쟁가였던 '이육사'가 찾아옵니다~!
서촌님과 정선태님의 벼르고 별러 준비한 이육사 특강에 초대합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육사, 하지만 미처 다 알지 못한 이육사!
초여름밤 어디서 듣지 못할 두 분의 콜라보 강연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