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내마을영화제는 2018년 시작된 우리 지역의 영화제입니다.
주민들이 관객을 넘어 감독, 무비큐레이터, 연출, 스태프 등 다양한 역할의 주체가 되어 영화제를 직접 만들어가는 영화제예요.
홍보틴즈 활동이 처음인 친구도, 그전에 함께했던 친구도 모두모두 대환영입니다.
모집이 끝나면 오리엔테이션에서 만나 아이디어도 나누고, 맛있는 것도 먹고, 즐겁게 활동할 예정입니다.
올해도 재미있는 쇼츠 영상 많이 만들어서 백만 조회수 한 번 도전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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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포스터는 AI 생성형 이미지를 활용해 직접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