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방우주소년입니다.
길위의인문학이 짧은 휴식을 끝내고, 10월 8일부터 손잡는마을로 다시 이어집니다. 혐오와 차별의 사회를 넘어, 함께 사는 손잡는 마을을 함께 그려 보려 합니다. 학교와 마을을 연결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이하나 작가님을 모시고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청해 듣는 첫번째 강의부터, 우리 마을의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모두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신청하시지 않으셨더라도 미리 연락주시면, 참여 가능하시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