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기억이 되다 — 동천도서관 2026.10.20~25 마을그리기 전시 · 꿈지락협동조합 14명의 작가가 그린 동천동·고기동 마을 풍경. 작가별·장소별로 감상해 보세요.
DEMO시안입니다. 작품 사진은 연결 전이라 색 타일로 표시되고, 작품명과 장소는 예시입니다.
동천도서관펜, 수채
꿈지락협동조합 마을그리기 전시
그림,기억이 되다
꿈지락의 동천동, 고기동 마을그리기
2026.10.20 – 25동천도서관
전시 소개
늘 지나다니던 도서관과 우체국, 교회와 성당 앞마당의 풍경이 열네 명의 손을 거쳐 그림이 되었습니다.
예술플랫폼 꿈지락협동조합의 회원들이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과 고기동을 직접 걸으며 현장에서 그린 어반스케치를 모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바뀌어 버릴 마을의 오늘을 종이 위에 남긴 기록입니다. 온라인 전시실에서 작품을 먼저 만나 보시고, 전시 기간에는 동천도서관에서 원화를 직접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