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그 다채로운 빛깔에 관하여
김고은 작가의 <너무 희미한 존재들>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젊어서 좋겠다고들 합니다.
그 나이면 못할 것이 없다고도 합니다.
열정의 정점에서 두려움 따위는 거들떠보지도 말고
열심히, 또 열심히 노력하라고 합니다.
자기계발, 생산성, 열정, 노력 ......
이 시대 청춘의 동의어는 과연 이것뿐일까요?
여기 책 한 권,
이 청춘들의 삶을 들여다 보며
작은 응원의 목소리를 건네봅니다.
신청 : https://forms.gle/77t9PondGWVexSk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