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만세운동기념행사를 시작했고, 2019년에 발상지 고기초 앞에 표지석도 세웠습니다. 그 이후 매년 기념식도 고기초 앞에 진행했습니다. 그러다 작년 고기초 주변 인도에 안전바가 설치되면서 기념식을 치르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용인시와 긴급히 논의한 끝에 맨발산책로가 있는 잔디광장으로 표지석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올 해 기념행사(3월 28일)는 새로운 곳, 고기공원으로 이전한 머내만세운동기념비앞에서 치러질 예정입니다!
청소년서포터즈 17명이 홍보와 진행을 함께 하고, 마을의 각 공간에서 태극기 그리기 및 독립미모으기 활동도 진행됩니다.